Whole lotta love를 신곡으로 만들어 버린 에수비에수.

반쯤 감긴 눈으로 올림픽 폐막식을 보다가...

 

지미페이지옹이 나와서 기타를 치시는 모습에 헉하여

졸린 눈을 비비고 보게 되었다.

 

그런데...

 

뭐? 

 

Whole Lotta Love가 새로 만든 곡?

 

이뭐병....

 

아무리 레드제플린이 우리나라사람들한테 듣보잡이라고는 하지만,

 

레드제플린 2집에서 모비딕과 함께 대표곡으로 꼽히는 곡을 신곡이라고 하냐?

 

에수비에수 캐막장이네 진짜...


모르면 차라리 아는체를 마세요.

 

p.s어쨌거나 지미페이지옹은 역시나 미노년이다.

아 진짜 뿅가죽네ㅠㅠ

by nibs17 | 2008/08/24 22: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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