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 짧은 한마디.


화제의 닭나이트, 보고 오다.

개인적인 감상이야 차치하고...
웹상을 돌아다니다 보면 닭나의 리뷰들이 차고 넘쳐나는데,
대부분은 어찌되었건 찬양 일색이지만,
가끔 보면 '족커병맛', '히스레저 안뒈졌음 별거 아님', '놀란 발연기', '저거 일본애니에서 많이 나오는 마네 아님?ㅋㅋㅋ'
따위의 별 요상한 요소들로 걸고 넘어지며 까는 리뷰들도 눈에 밟힌다.

머, '취향입니다, 인정하시져?' 한마디면 별 할 말 없다만서도...

"그럼 당신들에게 있어 최고의 영화는 무엇이었나염?"

이라는 질문을 살포시 날려보고 싶다.

by nibs17 | 2008/08/10 17:43 | 트랙백 | 덧글(2)

생각대로T~♪

일이 밀리면 미루면 되고

내일 밀리면 또 미루면 되고

그~러다 손도못대게 되면

정신줄 놓아버리며언 되고~

 

야.근.열.두.시~♪


p.s 띠바, 인간적으로 밥은 맥이고 일 좀 시켜라!!!

by nibs17 | 2008/08/06 00:3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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